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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차남, 비트코인 100만달러 돌파 예언…암호화폐 시장 발칵

트럼프 차남, 비트코인 100만달러 돌파 예언…암호화폐 시장 발칵

Published:
2025-08-21 10:59:46

디지털 골드의 최종 목표치를 놓고 열띤 예측이 쏟아지는 가운데, 트럼프 가문의 차세대가 충격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패밀리 오피스의 다음 세대

에릭 트럼프는 최근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결국 100만달러를 돌파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정치 인물의 가족이지만 그의 발언은 단순한 논평을 넘어 시장의 심리를 적시했다.

암호화폐 업계의 반응

이 같은 예측은 이미 과열된 낙관론에 더욱 휘발유를 뿌리는 격이다. 월가의 전통적인 분석가들은 눈을 굴리지만—그들의 예측 모델은 아직도 주식 시장의 사일로 안에 갇혀 있다.

디지털 자산의 불가피한 상승?

100만달러라는 숫자는 현실성 없어 보일 수 있지만, 이는 점점 더 많은 전문가들이 공유하는 장기적인 내러티브다. 유동성, 채택, 그리고 희소성이 결합되면 이 목표는 생각보다 가까울지도 모른다.

결론: 금융계의 회의론자들을 뒤로한 채, 비트코인의 여정은 이제 막 시작됐다. 결국 그들의 '믿음의 도약'은 우리 모두를 놀라게 할 것이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 [사진: TRUMP.com]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차남 에릭 트럼프는 비트코인 가격이 100만달러를 돌파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2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에릭 트럼프는 잭슨홀에서 열린 SALT 컨퍼런스에서 비트코인에 대한 강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자신을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라고 표현하며, 현재 자신의 시간 절반 이상을 암호화폐 프로젝트에 쏟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연말까지 비트코인 가격이 17만5000달러에 이를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며, 현 금융 시스템의 문제를 지적하고 블록체인 기술이 이를 해결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에릭 트럼프는 올해 초 비트코인 채굴기업 '아메리칸 비트코인'을 공동 설립했다. 아메리칸 비트코인은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와 함께 운영하는 아메리칸 데이터 센터와 합병 후 나스닥 상장을 추진 중이며, 비트코인 채굴 기업 헛8이 지분 80%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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