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밈코인 플랫폼 ’렛츠봉크’, 매출 1%로 대규모 토큰 바이백 시작…시장 충격 예고

밈코인 플랫폼 ’렛츠봉크’, 매출 1%로 대규모 토큰 바이백 시작…시장 충격 예고

Published:
2025-07-25 13:29:17

디지털 자산 시장이 주목하는 움직임이 시작됐다. 밈코인 플랫폼 렛츠봉크가 전체 매출의 1%를 상위 토큰 바이백에 투입한다는 파격적인 결정을 내렸다.

이번 조치는 시장 유동성 확보와 토큰 가치 안정화를 위한 전략으로 해석된다. 하지만 '1%'라는 숫자가 과연 충분한지에 대한 논란도 예상된다—특히 다른 프로젝트들이 5~10%의 바이백 예산을 운용하는 최근 트렌드를 고려할 때 말이다.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는 "단기적인 가격 조작보다 장기적인 생태계 건설에 집중해야 한다"며 은근한 비판을 가했다. 과연 이번 움직임이 투자자들의 신뢰를 회복할 수 있을지, 아니면 또 다른 '페이크 아웃'으로 남을지 주목된다.

솔라나 밈코인 봉크(BONK) [사진: 봉크코인닷컴]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밈코인 플랫폼 렛츠본크가 솔라나 기반 밈코인 BONK와  생태계를 지원하기 위해 새로운 전략을 발표했다. 렛츠봉크는 총 매출 1%를 상위 BONK 생태계 토큰을 바이백하는 데 사용하기로 했다고 더블록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렛츠봉크 팀은 소셜미디어 X(트위터)를 통해 마케팅 펀드 일부를 바이백에 할당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최근 24시간 동안 150만달러 수익을 올린 렛봉봉크는 이를 통해 주간 바이백을 진행할 예정이며, 주요 대상에는 유즈리스코인(Useless Coin) 등이 포함된다고 더블록은 전했다.

렛츠봉크 창립자 톰은  “바이백은 매주 진행되며, 상위 레벨에 도달한 토큰이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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