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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나 기반 밈코인 플랫폼 ’렛츠봉크’, 24시간 매출로 ’펌프펀’ 제쳤다

솔라나 기반 밈코인 플랫폼 ’렛츠봉크’, 24시간 매출로 ’펌프펀’ 제쳤다

Published:
2025-07-07 21:50:57

솔라나 생태계의 새로운 강자 등장. 밈코인 플랫폼 렛츠봉크가 단 24시간 만에 경쟁사 펌프펀을 매출로 추월하며 시장을 뒤흔들었다.

디파이 업계의 '밈 전쟁'은 더욱 치열해질 전망이다. 누가 진정한 승자일지는... 당연히 투자자들의 지갑 두께가 결정할 것.

다양한 밈코인 로고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4월 공개된 솔라나 기반 밈코인 런치패드 렛츠봉크가 24시간 매출에서 경쟁 플랫폼 펌프펀을 넘어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디파이라마에 따르면, 렛츠봉크는 최근 하루 104만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53만3412달러를 기록한 펌프펀을 앞섰다. 그동안 솔라나 밈코인 시장에서 펌프펀이 우위를 점했던 흐름을 뒤집은 결과라고 코인텔레그래프는 전했다.

 렛츠봉크가 봉크 밈코인 커뮤니티 지지와 소셜 캠페인을 통해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BONK는 솔라나 기반 밈코인 중 하나로, 소셜 미디어 X(트위터)에서 43만명 이상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다. 시가총액은 18억달러, 24시간 거래량은 12억달러를 기록하며 시총 58위에 올랐다.

한달 기준 매출로는 펌프펀이 여전히 렛츠봉크에 앞서 있다. 펌프펀은 최근 30일간 3700만달러 이상 매출을 기록한 반면, 렛츠봉크는 450만달러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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