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창시자 사토시, 1명이 아닌 2명?…할 피니·렌 새서먼 공조설 제기된 다큐멘터리 ’파인딩 사토시’ 공개
비트코인(BTC) 창시자 사토시 나카모토의 정체가 단일 인물이 아닌 두 명의 협업 결과일 수 있다는 충격적인 결론이 새 다큐멘터리 '파인딩 사토시'를 통해 제시됐다. 23일 공개된 해당 작품은 암호학자 할 피니와 렌 새서먼을 비트코인의 공동 창시자로 지목하며, 활동 시간대 분석과 전문가 증언을 근거로 기존의 단일 인물 가설을 정면으로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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