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도설 강력 일축…"지금이 매수 타이밍, 계속 매집할 것"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도설 강력 일축…"지금이 매수 타이밍, 계속 매집할 것"

Published:
2026-02-11 20:32:58

비트코인 매도론에 대한 강력한 반박이 나왔다.

스트래티지 자산운용이 최근 제기된 비트코인 매도설을 단호히 일축했다. 회사는 시장의 불확실성과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장기적인 디지털 자산의 가치 상승을 확신한다는 입장을 재차 강조했다. "현재의 가격 조정은 기회"라고 언급하며, 기존 전략을 고수할 방침이다.

왜 지금 매수인가?

회사의 논리는 간결하다. 글로벌 금융 시스템의 디지털 전환은 되돌릴 수 없는 추세이며, 비트코인은 이 흐름의 핵심 자산으로 자리매김했다는 것이다. 단기적인 시장 소음에 휘둘리기보다는, 근본적인 기술과 채택률 변화에 주목해야 한다고 조언한다. 일부 전통 금융 관계자들의 회의론은—새로운 패러다임을 이해하지 못할 때 늘 나오는 반응이었다는 점을 상기시킨다.

앞으로의 행보

스트래티지는 공개된 계획에 따라 비트코인 매수를 지속할 예정이다. 이는 단순한 낙관론이 아닌, 명확한 데이터와 거시경제적 분석에 기반한 전략적 배팅이다. 시장이 한숨 돌리고 다음 강세장을 준비하는 동안, 그들은 조용히 포지션을 구축하고 있다.

결론: 시장이 공포에 빠져 팔 때, 그들은 차분히 사들인다. 결국, 가장 큰 수익은 대중의 심리를 거스르는 데서 나오기 마련이다—물론, 그 '대중'이 또 다시 늦게 깨닫는 것을 전제로 한다.

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회장 [사진: 마이크로스트래티지 홈페이지]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회장이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인해 보유한 암호화폐 자산을 매각해야 할 것이라는 우려를 일축했다.

10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일러 회장은 인터뷰에서 회사의 지속적인 비트코인 매수 의지를 강조하며 "우리의 순 레버리지 비율은 일반 투자 등급 기업의 절반 수준”이라고 전했다.

이어 "50년치 배당금을 확보했고, 현금만으로도 2년 반치 배당금이 준비돼 있다. 우리는 비트코인을 팔지 않을 것이며, 매분기 계속 매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세일러 회장은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크지만, 이는 단점이 아닌 핵심 특징이라고 강조했다. "비트코인은 디지털 자본으로, 금이나 주식, 부동산보다 2~4배 더 변동성이 크지만, 같은 기간 2~4배 더 높은 성과를 보였다"고 설명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