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234% 급등 예측…’강력한 매집 신호’가 포착됐다
메모 코인 시바이누가 차트에서 강력한 매집 신호를 보내며 잠재적 234% 상승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기술적 돌파 준비 완료
주요 저항선을 테스트하는 가격 행동이 관찰되며, 거래량 증가가 상승 모멘텀을 뒷받침하고 있다. 이는 단기적으로 중요한 변곡점이 될 수 있는 기술적 설정을 완성했다는 분석이다.
시장 심리와의 각축
강세 신호는 분명하지만,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최고의 예측가들을 좌절시키는 요소로 남아있다. 어떤 이들은 이를 '또 다른 펌프'의 전주곡으로 보는 반면, 다른 이들은 실질적인 기본面 변화의 시작으로 해석하고 있다.
결론: 신호는 분명하지만, 시장이 항상 논리를 따르는 것은 아니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시바이누(SHIB)가 강력한 매집 신호를 보이며 234% 반등할 가능성이 제기됐다.
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더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시장 전문가 제이본 마크스(Javon Marks)는 최근 분석에서 시바이누가 장기적인 상승 패턴을 이어가고 있으며, 이는 강력한 매수세를 의미한다고 밝혔다. 실제로 시바이누는 11월 중순 최저점(0.00000755달러) 대비 26% 상승한 0.00000952달러까지 반등했다. 이후 약간 조정돼 현재 0.0000882달러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마크스는 시바이누가 3일 차트에서 강한 매집 패턴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는 단기 조정 이후 대규모 상승의 신호일 수 있다고 분석했다. 2024년 7월부터 이어진 이 패턴은 시바이누가 새로운 저점을 기록하는 동안 RSI(상대강도지수)가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였다. 일반적으로 이러한 매집 신호는 매도세가 약화되고 상승 반전 가능성이 높아지는 지표로 해석된다.
마크스는 이번 패턴이 1년 이상 지속됐으며, 현재 가격 대비 234% 상승한 0.000032달러까지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하지만 이후 가격 조정이 발생하면서 반등폭은 262.8%로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다른 분석가들도 시바이누의 상승을 점치고 있다. 게하비안골(GehavianGoal)은 시바이누가 곧 0.0000335달러까지 상승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MMB트레이더 역시 유사한 전망을 내놨다.
다만, 이번 반등이 현실화되려면 시장 전반의 상승 흐름과 토큰 채택 증가가 필수적이라는 분석도 있다. 반등 가능성은 높지만, 시장 변동성과 거래량 증가가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기대만큼의 상승세를 보이지 않을 수 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