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바닥 8만달러 확인…아서 헤이즈, 강력 반등 신호 포착
암호화폐 시장이 숨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비트코인이 8만달러 지원선에서 바닥 신호를 보내고 있다.
전설적 트레이더의 낙관론
아서 헤이즈 전 CIO가 최근 발표한 전망에 따르면 비트코인의 현재 가격 수준이 강력한 지지대로 작용하며 본격적인 반등의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8만달러 선은 단순한 심리적 저항이 아닌 기술적 바닥으로 확인됐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시장의 숨은 그림자
암호화폐 시장이 전통 금융권의 변동성에 휘둘리는 모습을 보면, 월가의 '전문가'들이 여전히 블록체인 기술을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는 게 느껴진다. 디지털 자산의 진정한 가치를 모르는 채 단기 변동성에만 집중하는 모습이 안타까울 뿐이다.
디지털 골드의 부활이 시작됐다. 이번 반등은 단순한 랠리가 아닌 새로운 패러다임의 시작점이 될 것이다.
[디지털투데이 AI리포터] 비트코인이 8만달러 지지선을 유지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아서 헤이즈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미국 유동성 변화가 암호화폐 강세를 뒷받침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24일(현지시간) 블록체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헤이즈는 최근 엑스(구 트위터)에서 비트코인이 지난주 8만500달러까지 하락했지만, 바닥을 다졌다고 주장했다.
그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12월 양적 긴축(QT)을 종료하면서 유동성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QT 종료는 연준의 대차대조표 축소를 멈추고, 시장에 추가 유동성을 공급하는 조치다. 그는 "유동성 개선이 암호화폐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비트코인은 8만달러 지지선을 유지할 가능성이 크다"고 강조했다.
한편, 연준의 금리 정책 변동성도 커지고 있다. 시카고상품거래소(CME) 그룹의 페드워치(FedWatch) 도구에 따르면, 12월 연준 회의에서 0.25% 금리 인하 가능성은 79%로 상승했다. 경제학자 모하메드 엘-에리언은 "이런 변동성은 연준이 추구하는 예측 가능성과 안정성에 역행한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이 8만달러를 지지할 수 있을지, 연준의 정책 변화가 시장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목된다.
minor improvements in $ liq:
- fed qt stOPs dec 1, this wed will prob be last fall in b/s
- us banks increased lending in nov
we chop below $90k, maybe one more stab down into low $80k's but i think $80k holds. might stARt nibbling, but leave the bazooka until the new year
— Arthur Hayes (@CryptoHayes) November 24,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