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CC / BTCC Square / DigitalToday /
P2E 게임 붕괴의 교훈...수익성보다 재미 우선해야 하는 이유

P2E 게임 붕괴의 교훈...수익성보다 재미 우선해야 하는 이유

Published:
2025-10-22 07:08:29

플레이-투-언 게임 시장이 역사적 추락을 기록했다. 단기 수익에만 집중한 프로젝트들이 연쇄적으로 무너지면서 시장 전체가 위기를 맞이했다.

왜 P2E 게임들은 실패했는가?

게임 경제학의 근본적 문제가 드러났다. 순수한 수익 추구 모델은 지속 가능하지 않다. 플레이어들은 진정한 재미와 몰입감을 원한다.

성공적인 블록체인 게임의 조건

재미있는 게임플레이가 먼저다. 경제 시스템은 그 위에 구축되어야 한다. 사용자 보유율과 장기 참여도가 핵심 지표가 되어야 한다.

투자자들의 현실 인식

과열된 마케팅과 공허한 약속만으로는 더 이상 투자자를 속일 수 없다. 실제 가치와 사용자 경험이 증명되어야 한다.

교훈은 분명하다: 게임은 결국 게임이어야 한다. 단순한 수익 창출 도구가 아닌, 사람들을 모으고 즐겁게 하는 경험이 우선되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결국 시장의 냉엄한 심판을 받게 될 것이다.

[사진 셔터스톡]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플레이투언(P2E) 모델이 한때 주목받았지만, 결국 게임이 아닌 '노동'에 가까웠다는 점에서 몰락은 필연적이었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2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P2E는 지갑을 컨트롤러로 활용하고, 자산 이동성을 높였으며, 커뮤니티 중심 게임을 가능하게 했지만, 궁극적으로 수익성에 치중한 구조였다. 리크루팅, 확장, 현금화가 반복되면서 게임은 지속 가능성을 잃었다. 결과적으로 블록체인 게임 투자액은 올해 2분기 전년 대비 93% 급감했으며, 300개 이상 웹3 게임들이 비활성화됐다.

규제도 게임파이(GameFi)에 걸림돌이었다.

인도는 돈이 걸린 온라인 게임을 금지했으며, P2E 모델은 도박과 유사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코인텔레그래프는 "이제 개발자들은 수익성보다 재미를 우선하는 방향으로 전환해야 한다.  2분기 블록체인 게임 투자 감소는 기존 P2E 모델이 한계에 도달했음을 보여준다"고 지적했다.

|Square

BTCC 앱을 받고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해 볼까요?

지금 시작 QR 코드를 스캔하여 1억 명 이상의 유저와 합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