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NHN, ’프로젝트 남산’으로 스테이블코인 정산 시장 진출…디지털 자산 혁신 가속화
NHN이 스테이블코인 정산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다. '프로젝트 남산'이라는 암호화폐 프로젝트를 통해 기존 금융 시스템을 혁신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스테이블코인은 변동성을 줄이는 핵심 도구로 자리잡았다. NHN의 이번 진출로 국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가 더욱 활성화될 전망이다.
물론, '또 다른 테더 논란'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하지만 NHN은 안정적인 정산 인프라와 기술력으로 시장의 신뢰를 얻겠다는 입장이다.
디지털 자산 시장이 성장하면서 스테이블코인의 역할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NHN이 이 시장에서 어떤 성과를 낼지 주목된다. (물론, 이 모든 게 단기적인 '펌프'가 아니길 바랄 뿐이다.)
출처:
https://decenter.kr/NewsView/2GVG6DA1FE/GZ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