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뱅크·신한카드, 스테이블코인 시장 선점 위해 상표권 출원 돌입
전통 금융사들의 디지털 자본 시장 공략이 본격화되고 있다. 케이뱅크와 신한카드가 스테이블코인 상표권 출원을 공개하며 암호화폐 시장에 진출할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디파이(DeFi) 생태계의 성장과 함께 스테이블코인 수요가 급증하면서, 기존 금융사들도 이 흐름에 편승하려는 전략이다. 하지만 '늦게 온 관심'이란 비판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이번 움직임은 한국 금융권의 디지털 자산 수용 속도가 점차 빨라지고 있음을 시사한다. 과연 이들이 진정한 혁신을 이끌 것인지, 아니면 단순히 트렌드에 편승하려는 것인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출처:
https://decenter.kr/NewsView/2GV6KEPSHJ/GZ03
이전
“프로그래밍 가능한 돈의 혁명”···트래블월렛, 스테이블코인으로 금융 자동화 시대 열다
다음
美 테크 주식 약세에 가상자산도 덩달아 추락…비트코인 10.5만 달러선 붕괴 [디센터 시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