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 핀테크 인프라의 핵심으로 부상···앱 속에 스며든 금융 혁명 [도예리의 디파이 레이더]
디파이가 단순한 트렌드를 넘어 핀테크 인프라의 핵심으로 자리잡고 있다. 앱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며 금융 서비스의 판도를 바꾸는 중.
은행들이 아직도 팩스로 문서를 주고받는 동안, 디파이는 이미 미래의 금융을 구축하고 있다. 도예리 기자가 파헤친 디파이의 최전선.
디파이 프로토콜들이 전통 금융의 복잡한 레거시 시스템을 우회하며 제공하는 초고속·초저비용 서비스. 이제 '금융의 민주화'는 슬로건이 아니라 현실이 됐다.
물론 월스트리트 출신 웨어하우스들은 여전히 '블록체인 기술의 불안정성'을 운운하며 눈을 흘기고 있지만... 그 사이 디파이는 이미 메인스트림이 되고 있다.
출처:
https://decenter.kr/NewsView/2GU6Q5WQEQ/GZ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