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화코인, 발행액 초과 담보 요건 충족 시 상환권 보장된다
디지털 원화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들은 이제 발행액보다 많은 담보를 확보해야 한다. 금융당국이 투자자 보호를 위한 가이드라인을 강화하면서다.
담보 미달 시 즉각적인 상환 정지 조치가 내려질 전망이다. 일각에선 '코인 발행사들이 진짜 돈을 들여야 한다는 게 아이러니'라며 디파이(DeFi) 업계를 향해 조롱을 날렸다.
이번 조치는 스테이블코인 시장의 신뢰 회복을 위한 첫 걸음으로 평가받는다. 하지만 '담보 비율 100%' 요건이 과도한 규제라는 반발도 만만치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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