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은행권 뒤흔드는 원화코인 JV 가속화...금융판 ’지각변동’ 예고
네이버의 디지털 자본 시장 진출이 한국 은행권에 충격파를 던지고 있다.
원화 기반 암호화폐 합작사 설립을 위한 움직임이 가시화되면서 전통 금융기관들의 경계심이 고조되고 있다.
기술 대기업의 금융 영역 침투가 본격화되는 가운데, '디지털 자산 시대'가 은행들의 문앞까지 다가왔다.
은행들은 여전히 규제 담론에 매몰된 반면, 테크 기업들은 실제 시장을 선점하고 있다 - 전형적인 금융권의 '문지기' mentality가 또 한번 발목을 잡는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