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11만5000달러대 강력 방어…ETF 순유입이 낙폭 잡았다
디지털 골드, 11만5000달러 라인 사수 성공
ETF 자금 흐름이 하락 압력을 상쇄하며 안정국면 진입
기관 투자자들의 지속적인 매수세가 지지선 역할 톡톡히 해내
전통 금융권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버블' 운운하지만—그럼 지갑은 왜 텅 빈 거죠?
이전
유니온(U), 영지식 엔진 ’갈루아’로 상호운용성 장벽 붕괴…’무신뢰 합의’로 차세대 블록체인 혁명 주도
다음
찰스 호스킨슨, 코인베이스-SEC 갈등에 ’등록하라’라며 비꼬는 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