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멘텀 CEO 웬디, "모든 자산 거래하는 온체인 금융 미래, 우리 플랫폼에서 구현"
전통 금융의 장벽을 무너뜨리는 거대한 변화가 온체인에서 시작된다
모멘텀 CEO 웬디가 최근 암호화폐 업계의 핫이슈로 부상한 '온체인 금융의 미래'에 대해 강력한 비전을 제시했다. 모든 자산의 거래를 블록체인으로 이전하겠다는 야심찬 로드맵을 공개하면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완전한 금융 민주화를 향한 도전
기존 중개자 없이 모든 금융 상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라고 웬디는 설명했다. 주식, 채권, 원자재까지 모든 자산 클래스를 블록체인으로 가져오는 것이 최종 목표다. 전통 금융 기관들이 수십 년 동안 독점해왔던 수수료 구조를 근본적으로 뒤흔들 전망이다.
물론 워렌 버핏의 오마하 조언회보다 더 많은 규제 장벽이 기다리고 있지만, 암호화폐 업계는 이미 이런 도전에 익숙하다. 모멘텀의 기술이 증권사들의 오래된 전산 시스템보다 더 안정적이라는 게 아이러니한 부분이다.
금융의 미래는 중앙화된 기관의 서버가 아니라 탈중앙화된 노드들 위에서 펼쳐질 것이라는 게 웬디의 확신이다. 이제 그녀의 팀이 그 말을 증명할 때가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