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개장 전 점검] 다우 소폭 약세…S&P500·나스닥은 사상 최고치 도전, 오라클 AI 전망이 시장에 불 붙여
뉴욕 증시가 또 한번의 기록적 행보를 준비 중이다. S&P500과 나스닥이 각각 사상 최고치를 넘보는 가운데, 오라클의 AI 관련 호재가 시장 심리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테크 거인들의 돌풍
AI 열풍이 다시금 주도세로 부상하면서 빅테크들의 상승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 오라클의 낙관적 전망이 반도체에서 소프트웨어까지 관련 종목들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다우의 소극적 행보
산업 지표인 다우지수는 소폭의 조정국면을 보이지만, 이는 단순한 숨 고르기로 읽힌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테크 중심의 성장 궤적에 집중하고 있다.
마감을 앞두고
역시 월가는 결국 테크 없이는 숨 쉴 줄 모른다—오늘의 상승도 AI 열차에 올라탄 이들의 승리로 기록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