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나스닥, 미미한 0.03% 상승으로 혼조세 마감…’고래들’의 잠복 중?
뉴욕 증시가 혼조된 흐름 속에서 나스닥만 간신히 상승 마감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방어적 포지셔닝 중인 것으로 보인다.
나스닥, 살아남은 강자: 다른 지수들이 흔들리는 가운데, 테크 중심의 나스닥만 0.03% 오르며 간신히 그린을 기록했다.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유동성에 목마른 시장"이라 평가.
고래들의 잠복: 주요 기관투자자들은 변동성 속에서도 코인베이스 주식을 집중 매수 중이라는 소식. 개미들은 여전히 '언제 팔아야 하냐'는 초조한 질문만 반복하고 있다.
증시가 숨고르는 동안, 암호화폐 시장은 또 다른 ATH를 준비 중인 듯 하다. 월가의 전통적 '8월 졸음' 패턴이 디지털 자산 시장에는 통하지 않는 모양새.
[한줄 코멘트] "0.03% 상승을 '호재'라고 보도하는 금융미디어 - 그들이 진정한 낙관주의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