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XRP 보유량 6월 대비 57.4% 급감... ’유동성 위기’ 논란까지
거래소 대형화폐 보유량 급감세가 시장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코인베이스의 XRP 보유량이 6월 이후 57.4%나 줄어든 것으로 확인됐다.
누가, 왜 이렇게 많은 양을 인출했는지는 아직 베일에 싸여있지만, 이번 움직임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 XRP의 유동성에 적신호를 켜고 있다.
한편, 이번 소식에 트레이더들은 "역시 중앙화 거래소는 믿을 게 못 된다"는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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