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4600달러 돌파, ETF도 ’불장’ 질주…6거래일 연속 유입 기록
이더리움이 4600달러를 돌파하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ETF 시장도 이 흐름에 힘입어 6거래일 연속 자금 유입을 기록 중—암호화폐 시장의 'FOMO' 모멘텀이 다시 한번 증명됐다.
전문가들은 "기관 투자자들의 참여가 가속화되면서 유동성 풀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 하지만 일각에서는 "과열 신호등이 켜질 수도"라며 경고 목소리도 내놓고 있다.
한 트레이더는 SNS에서 "이제 '탑 픽킹' 논란만 남았다"며 암호화폐 시장의 전형적인 사이클을 비아냥거리기도. 금융 당국의 규제 움직임이 어떻게 시장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집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