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도형, ‘테라-루나’ 붕괴 사건으로 유죄 선고…최대 25년 형량 예상
테라-루나 사태의 핵심 인물 권도형이 법정에서 유죄를 인정했다. 이번 판결로 암호화폐 업계는 또 한 번의 지각변동을 맞을 전망이다.
권도형은 테라-루나 프로젝트의 붕괴로 인해 최대 25년의 징역형을 선고받을 것으로 보인다. 이 사건은 암호화폐 역사상 가장 큰 규모의 사기 사례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다.
암호화폐 시장은 여전히 '야생의 서부' 같은 면모를 보이고 있다. 이번 사태는 투자자들에게 또 한 번의 경각심을 불러일으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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