펏지펭귄(PENGU), 중국 수플레이와 손잡고 20조원 규모 차오완 시장 공략…NFT 대항해시대 열린다
펏지펭귄(PENGU)이 중국 최대 수집품 플랫폼 수플레이와의 전략적 제휴를 발표했다. 20조원 규모의 차오완(潮玩) 시장을 겨냥한 움직임으로, NFT 프로젝트의 실생활 진출 가속화를 예고하고 있다.
양사 협력은 PENGU의 IP 확장성과 수플레이의 오프라인 유통망이 결합되면서 '디지털-피지컬' 수집품 시장의 새로운 장을 열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중국 Z세대를 타깃으로 한 하이브리드 콜라보레이션이 주목받는다.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는 "차오완 시장이 NFT 프로젝트들에게 새로운 먹거리가 될 것"이라며 "단, 중국 당국의 규제 해석이 변수로 작용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어디서나 그렇듯, 규제 당국과의 숨바꼭질은 기본 옵션인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