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폼랩스 권도형 창업자, 美 증권사기 혐의 유죄 협상 중…’루나 붕괴’ 재조명
권도형 테라폼랩스 창업자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사기 혐의와 관련해 유죄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2022년 루나-UST 붕괴 사태 이후 3년 만의 법적 결말이 주목된다.
암호화폐 업계는 '재판보다 유죄 협상'을 선택한 권 창업자의 전략을 예의주시 중이다. 이번 사건은 여전히 회자되는 테라 사태의 최종 장이 될 전망이다.
한편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디지털 자산 업계의 성장통"이라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투자자 보호 장치 없는 혁신이 초래한 전형적인 사례라는 지적이다.
거래량도 점점 줄어드는 모습이다. 유투데이는 최근 고점에서 이어진 하락 추세선이 상단 저항으로 작용하며 상승 시도를 막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강한 거래량과 함께 돌파한다면 3.40~3.50달러 재시험이 가능하다고 전망한다. 반면 돌파 실패 시 3.06달러, 심하면 2.82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고 하락 위험을 경고했다.
window.sevioads = window.sevioads || []; var sevioads_preferences = []; sevioads_preferences[0] = {}; sevioads_preferences[0].zone = "4ded832b-3331-4fd3-ab1f-c6392696347a"; sevioads_preferences[0].adType = "banner"; sevioads_preferences[0].inventoryId = "9e0473a2-5368-4936-85d6-4e3f12be4dab"; sevioads_preferences[0].accountId = "2d2f0132-764d-4bd7-8e32-47971ebb0933"; sevioads.push(sevioads_preferences);도지코인은 7월 말 0.30달러 돌파에 실패한 뒤, 8월 초에는 0.27~0.28달러에서 다시 밀리며 ‘더블 톱(double top)’ 패턴이 나타나고 있다.
이 패턴은 고점을 두 번 찍은 뒤 힘이 빠지는 전형적인 약세 신호다.
현재 주요 지지선은 0.21-0.22달러로, 곧 ‘골든 크로스’(50일선이 200일선을 상향 돌파)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거래량이 뒷받침되지 않아, 상승 전환의 힘이 약하다는 분석이 나온다.
RSI(상대강도지수)는 5055 구간에서 움직이며 뚜렷한 방향성을 보이지 않는다. 도지코인이 0.28달러를 강하게 넘어서지 못하면 하락 전환 가능성이 커진다.
이더리움은 최근 4,400달러를 넘어섰다. 강세장 분위기가 이어지고 있지만, 기술적 지표에서는 경고 신호가 켜졌다.
대표적인 것이 RSI의 ‘하락 다이버전스’다. 가격은 더 높아졌는데, RSI는 오히려 낮아지는 현상으로, 상승 모멘텀이 줄어들고 있다는 뜻이다.
거래량도 점진적으로 줄고 있다. 간헐적인 거래량 급증이 나타나지만, 전반적으로 매수 참여가 줄면 변동성 확대와 함께 조정 가능성이 커진다.
단기 지지선(4,250~4,300달러)이 깨질 경우 3,950달러까지 밀릴 수 있다. 반면 매수세가 거래량을 유지하며 다이버전스를 무력화한다면, 이더리움은 새 고점을 향해 갈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