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지코인, 10억 개 고래 매수세로 0.20달러 돌파…’강세 신호등’ 켜졌다
도지코인이 대형 고래들의 공격적인 매수세에 힘입어 0.20달러 저항선을 돌파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밈 코인'으로 분류되던 도지코인이 본격적인 강세장 접어들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다.
고래 지갑들이 하루 만에 10억 개 이상의 도지코인을 급격히 흡수하면서 공급 압박이 가속화된 것이 주가 상승의 주요인으로 분석된다. 이는 단기 트레이더들 사이에서 FOMO(놓칠까 봐 두려운)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물론, '밈 코인 열풍은 언제나 거품 논란을 피할 수 없다'는 시장의 냉소적인 시선도 여전하다. 전문가들은 "도지코인의 기술적 유용성보다는 Elon Musk의 트윗 한 줄에 더 크게 반응하는 시장의 아이러니"를 지적하며 신중한 접근을 권고한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75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