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감시황] 코스피 반등 성공! 기관·외인 ’사자’ 모드…삼성전자 7만원 탈환 실패, 다음 기회는?
기관과 외국인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코스피를 반등시켰지만, 삼성전자의 7만원 돌파는 무산됐다. 시장은 여전히 변동성의 늪에 빠져있다.
▲ '사자'들의 반격: 기관·외인 매수세가 시장을 떠받쳤다. 하지만 삼성전자의 주가는 여전히 7만원 벽을 넘지 못했다—애널리스트들은 "차트만 보고 사는 트레이더들 덕분에 유동성은 확보됐다"고 비아냥댄다.
차트 분석가들은 "단기적인 반등일 뿐"이라며 신중론을 내놓는 중. 다음 거래일까지 삼성전자가 7만원을 넘을지, 아니면 또다시 저항선에 부딪힐지 모든 눈이 집중되고 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5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