톤코인, 약세장 속 17% 급등…7월 최대 순유입 기록하며 강세
암호화폐 시장이 침체기에 접어든 가운데 톤코인(TON)이 유일한 빛으로 떠올랐다. 7월 한 달 동안 최고 순유입을 기록하며 약세장을 가볍게 씹어버린 성과다.
### 약세장을 뚫고 오른 17% 상승
모든 알트코인이 고통받는 시장에서 톤코인은 17% 상승이라는 압도적인 수익률을 기록했다. '죽은 고래'들이 대량 매도하는 와중에도 유동성 풀은 순유입으로 넘쳐났다.
### 월스트리트는 여전히 뒷북 치는 중
전통 금융권이 '디지털 골드' 운운하며 비트코인 ETF만 쫓는 사이, 진짜 수익은 이미 레이어 1 프로젝트에서 만들어지고 있었다. 톤코인의 7월 성적은 증권화에 목매는 기존 금융사의 한계를 여실히 드러낸 셈.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한번 증명했다—진짜 혁신은 규제의 사각지대에서 탄생한다는 사실을.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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