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파이넥스 고래, 하루 300BTC 대규모 매수…하락장 속 ‘골든 기회’ 포착
암호화폐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파이넥스 고래 투자자들이 하루 만에 300BTC를 사들였다. 이들은 시장의 약세를 역이용해 저가 매수 기회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
고래들의 움직임은 종종 시장 전환점의 신호로 해석된다. 이번 매수 행보가 단기 조정 끝에 찾아올 반등의 전조일지, 아니면 그저 ‘잃어버린 돈’을 쫓는 또 다른 투기일지—월가의 예측은 여전히 동전 던지기 수준이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암호화폐 시장에서 ‘골드러시’는 계속된다. 단, 광부보다 삽 판매자가 더 안전하다는 사실만 빼고.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55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