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디파이] 이더리움과 에테나, 디파이 시장을 장악하다?
디파이 시장이 다시 한 번 숨을 고르고 있다. 이더리움과 에테나가 중심이 된 이번 흐름은 단순한 반등을 넘어선다.
### 이더리움의 재탈환
스마트 컨트랙트의 원조가 다시 한 번 힘을 보여준다. 가스 요금이 낮아지면서 개발자들의 발걸음이 잦아졌고, TVL(Total Value Locked)은 3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 에테나의 반격
알트코인 계의 다크호스가 부상 중이다. LSD(Liquid Staking Derivatives)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2배 뛰면서 '이더리움 킬러'들이 긴장하기 시작했다.
### 월스트리트는 여전히 못 믿는다
전통 금융권 애널리스트들은 "버블 2.0"이라 경고하지만, 디파이 프로토콜들의 수익률은 전통 은행을 이미 3배 앞질렀다. 2025년이 되도록 여전히 블록체인을 '다크웹 기술'로 생각하는 금융사들이 있다는 게 아이러니.
이번 락업은 △1억 XRP(약 2억9641만 달러) 2차례 △5억 XRP(약 14억8048만 달러) 한차례가 이뤄졌다. 리플은 매달 초 10억 XRP를 락업 해제한 뒤 약 80%를 다시 에스크로에 락업해왔다.
xrp는 금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제롬 파월 의장의 기준금리 동결후 매파적 발언 이후 급락했다. 지난 수요일 이후 10% 넘게 하락했으며, 금요일에는 하루에만 4.2% 떨어졌다. 이후 3.35% 가량 반등하며 한때 3달러를 회복했지만, 다시 하락하며 현재는 2.97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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