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선물·고래 순유입 급감…4000달러 재돌파에 ‘암운’ 드리워
이더리움 선물 시장과 고래 투자자들의 순유입이 급격히 줄어들며 4000달러 재돌파 가능성에 먹구름이 드리웠다.
최근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선물 거래량과 고래 지갑의 순유입이 동시에 감소세를 보이면서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고래들의 움직임이 둔화되면 단기 조정 가능성이 높아진다"고 경고한다.
4000달러는 심리적 저항선으로 작용해왔지만, 유동성 공급 부족과 파생상품 시장의 냉각화가 재테스트를 어렵게 만들고 있다. 한 트레이더는 "이건 월가에서 흔히 쓰는 '바닥 잡기' 시나리오보다는 '폭풍 전야'처럼 보인다"고 쓴소리를 날렸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5357
이전
미국 투자자들 충격… 코인베이스 프리미엄 ’마이너스’ 전환, 비트코인 3주 만에 최저가 폭락
다음
[머니플로우] 서학개미, ‘이더리움 매집 기업’ 비트마인에 집중…대형 움직임 시작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