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7월 고용시장 ’미미한 충격’…73K 신규일자리 vs 실업률 4.2% 상승 [속보]
월가 예측을 살짝 뛰어넘은 고용 성장세에도 불구, 실업률 상승이라는 이중적 신호.
◆ 노동시장의 딜레마 ◆
73,000개의 새 일자리가 창출됐지만 실업률은 0.1%p 오르며 4.2% 기록. 연준의 금리 정책에 새 불씨를 던질 미묘한 지표들.
금융시장 반응? 예상대로 '알고도 못 본 척' 모드. 어차피 주식시장은 실적 발표 때마다 '이번만큼은 다를 거라'는 망상에 취해있으니.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52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