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美 PCE 물가 2.8% 급등…시장 예측 뛰어넘은 ’인플레 충격’
미국 중앙은행의 핵심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을 웃도는 속도로 치솟았다. 연준의 금리 정책에 적신호가 켜진 건 당연한 수순.
### '뜨거워진' PCE, 시장에 던진 경고탄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2.8% 상승하며 월가 애널리스트들의 전망을 가볍게 무시해버렸다. 인플레가 완화되는 게 아니라 재가속화하고 있다는 증거다.
### 디지털 자산 시장의 반응은?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은 이 데이터를 두고 '리스크 온' 시나리오를 예상 중. 연준이 금리 인하를 더 미룰 수 있다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비트코인은 여전히 인플레 헤지 자산으로서의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참고로 이번 발표로 월가의 '인플레는 일시적 현상'이라는 주장은 또 다시 관짝에 박힌 셈. (어디서 많이 본 전개 아닌가?)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4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