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코인 시황/ 급등] 비트코인 12만달러 돌파 임박…단기 홀더들 13% 수익 ’눈물’
비트코인이 사상 최초로 12만달러를 넘보는 급등장을 펼치고 있다. 단기 보유자들은 이미 13%의 수익률을 기록 중—물론, 이들을 '투자자'라고 부르는 건 아직 이르다.
암호화폐 시장이 다시 뜨겁게 달아올랐다. 뉴욕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가격이 연일 신고가를 갱신하면서 12만달러라는 심리적 저항선을 테스트하고 있다. 단기 트레이더들의 평균 수익률이 13%에 달한다는 사실이 시장의 과열감을 더욱 부추기는 중.
월가의 애널리스트들은 "이번 랠리가 단순한 FOMO(놓칠까 봐 두려운 심리)인지, 진정한 패러다임 전환인지 판단하기엔 아직 이르다"고 경고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당신의 은행 예금 금리는 여전히 0.5%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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