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라나(SOL)와 져이토(ZETA)도 표적? 미국 로펌 ’울프 포퍼’의 펌프앤덤프 소송 확대
미국 로펌 울프 포퍼가 솔라나와 져이토를 향해 펌프앤덤프 소송을 확대했다. 암호화폐 시장의 '야생의 서부' 같은 무법천지에서 또 하나의 법적 공방이 시작됐다.
펌프앤덤프 전략으로 주가를 조작한 혐의를 받는 이들 프로젝트는 이제 법정에서 진실을 증명해야 할 처지다. 솔라나의 고속 블록체인과 져이토의 혁신적인 기술도 이번 소송 앞에서는 무색해질 수 있다.
암호화폐 업계는 또 다시 '규제의 그늘'에 도전장을 받았다. 과연 이번 소송이 시장의 신뢰를 회복할 계기가 될지, 아니면 또 하나의 법적 소모전으로 끝날지—월스트리트의 변호사들은 이미 승리자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0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