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ETF, 이틀 연속 ’유출’ 충격…이더리움 ETF는 13일째 ’유입’ 행진
디지털 자산 시장이 또 한 번 극명한 대조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 ETF는 자금 유출이 이틀째 이어지는 반면, 이더리움 ETF는 꾸준한 유입으로 13일째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암호화폐 시장의 변동성은 여전히 투자자들을 긴장시키지만, 이더리움의 꾸준한 성과는 일각에서 '스마트 컨트랙트의 승리'로 평가받고 있다. 반면 비트코인은 최근 조정 국면에서도 계속된 자금 유출로 단기 투자자들의 심리를 압박 중.
전문가들은 "ETF 흐름이 단기 시장 심리에 중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경고하지만, 골드만 삭스 애널리스트의 최신 보고서는 "디지털 자산 시장의 성장세는 이제 시작일 뿐"이라며 낙관론을 펼쳤다. 물론, 그들의 수수료 인하 발표와 같은 타이밍이란 건 순전히 우연일 거다.
경품 추첨은 이벤트 기간 동안 매주 75명씩, 총 4회에 걸쳐 진행된다. 당첨되지 않은 참가자의 응모 기록은 다음주 추첨으로 자동 이월돼 한 번만 미션을 완료해도 캠페인 기간 내내 당첨 기회를 유지할 수 있다.
당첨자는 퀘스트허브 내 보상 센터에서 지급되는 교환 링크를 통해 경품을 수령해야 하며 이때 배송비는 본인이 부담해야 한다. 또한 7일 이내에 경품 수령 절차를 완료해야 하며 기간 내에 수령하지 않아 몰수된 경품은 캠페인 마지막 날인 8월21일에 남은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한 최종 추첨을 통해 재분배될 예정이다.
2000만 사용자 지갑과 2400만 사용자 디파이 플랫폼의 만남세이프팔은 바이낸스·애니모카 브랜즈 등의 투자를 받은 비수탁형 디지털자산 지갑 서비스로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브라우저 확장 프로그램을 통해 전 세계 200개 이상 국가의 2000만명 이상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원인치는 2400만명의 사용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일일 거래량 5억달러(약 6900억원)에 달하는 대표적인 디파이 애그리게이터 플랫폼이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각자의 방대한 사용자 기반을 바탕으로 디파이 생태계 내에서 안전한 자산 보관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사용자 참여를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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