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LA에 첫 ’슈퍼차저 식당’ 오픈…머스크 "성공 시 글로벌 확장 예고"
테슬라가 단순한 전기차 충전소를 넘어선 복합 문화공간으로 진화한다.
로스앤젤레스에 오픈한 세계 최초 '테슬라 휴게소'는 45분 내 완충 가능한 V4 슈퍼차저와 푸드코트를 결합했다. '충전하면서 드라이브스루'라는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이 공간은 향후 월스트리트의 평가를 받게 될 전망이다.
머스크는 "교통 인프라의 미래를 재정의할 것"이라며 사업 확장 의지를 드러냈다. 다만 테슬라 주가가 최근 30% 하락한 점을 감안할 때, 이번 사업이 단순한 주가 부양용 '이벤트'에 그치지 않을지 관측이 분분하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500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