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바이누 선물거래 급등, 12월 이후 최고치 기록…개미 vs 기관의 단타 전쟁 불붙었다
시바이누(SHIB) 선물거래량이 2024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경신하며 시장의 열기를 증명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와 기관 모두 단타 매매에 뛰어들면서 유동성 풀은 전쟁터로 변했다.
암호화폐 파생상품 시장에서 시바이누는 다시 한번 '개미들의 군단'과 '월가의 고래들'이 맞붙는 장이 됐다. 레버리지 포지션과 숏 스퀴즈 가능성에 대한 소문이 SNS를 뜨겁게 달구는 중.
한 트레이더는 "이건 더 이상 밈 코인이 아니다"라며 "2025년 들어 가장 거친 가격 행보를 보여주고 있다"고 분석했다. 물론 이런 열기에 대해 "디지털 카지노에서 또 다른 무의미한 배팅이 벌어지고 있을 뿐"이라는 냉소적인 의견도 존재한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9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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