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장시황] 코스피, 미 증시 훈풍에도 3190선 고수…코스닥 820에서 숨고르기
미국 증시의 강세 흐름 속에서도 코스피는 3190선을 굳건히 지켰다. 코스닥은 820 근처에서 등락을 반복하며 숨을 고르는 중.
전통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디지털 자산 투자자들은 '안전자산'이라는 옛 신화를 의심하기 시작했다. 주식 시장이 흔들릴 때마다 암호화폐로 도피하는 패턴은 이제 익숙한 풍경이 됐다.
금융 당국의 경고성 발표는 여전히 계속되고 있지만, 투자자들의 발걸음은 점점 더 디파이(DeFi) 프로토콜로 향하고 있다. 전통 시장이 1% 변동성에 발끈하는 동안, 암호화폐 트레이더들은 10% 등락도 일상처럼 받아들이는 시대.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8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