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간마감] 파월 해임설에 달러-원, 1,390원 중반대서 급락…1,387원으로 마감
달러-원 환율이 파월 Fed 의장 해임설에 발끈했다. 1,390원 중반대에서 고개를 들던 달러가 1,387원으로 후퇴하며 땅을 친 것.
◆ '파월 쇼크'에 흔들린 외환시장
워싱턴의 정치적 소음이 글로벌 시장을 뒤흔들었다. 트레이더들은 '의장 체임벌린' 드라마에 코인을 던지며 헤지 포지션으로 급전환했다.
◆ 3원 추락의 배후
알고 보면 단순한 원리다 - 정치적 불확실성은 통화의 적이다. 월가의 '파월 풋옵션'이 행사되자 달러 매물대는 순식간에 증발했다. (참고로 이건 금융가의 7월 불쏘시개 중 하나일 뿐, 다음 주면 모두 잊을 이야기다.)
달러 강세 논리가 흔들릴 때마다 암호화폐 시장은 은근히 웃는다. 오늘도 어떤 알트코인은 '파월 RIP' 트윗과 함께 5% 랠리를 기록했다 카더라.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7227
이전
미국 정부, 비트코인 28,988개 대량 매각... 바이든 행정부의 충격적 결정
다음
WLFI 토큰 거래 승인 투표, 압도적 지지 속 가결...디파이 생태계의 새로운 장 열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