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선언, "암호화폐 천장 붕괴"…비트코인 11만3000달러 사상 최고가 돌파
디지털 골드의 광풍이 재현됐다.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발언이 시장에 불을 지핀 가운데, 비트코인이 113,000달러라는 새로운 역사를 썼다.
암호화폐 시장의 불장마감은 계속된다. 월가의 회의론자들을 뒤로 한 채 디지털 자산은 전통적 금융 시스템을 조롱하듯 고공행진 중.
이번 랠리는 단순한 투기 열풍이 아니다. 인플레이션 헤지 수요부터 기관투자자들의 본격적인 유입까지—이제 암호화폐는 메인스트림이 됐다.
물론, '이번만은 다르다'는 유명한 마지막 말이 항상 그렇듯... 월스트리트의 거래실에서는 이미 익일 반등을 노린 공매도 주문이 쌓이고 있다는 소문.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4077
이전
부탄 정부, 2300만 달러 비트코인을 바이낸스로 대이동 - 국가 차원의 암호화폐 신뢰 선언
다음
코인베이스, 기관 투자자들을 위한 오프익스체인지 정산 서비스 론칭… “수요 폭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