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 디지털자산 벤처기업에 ’풍성한 세제·투자 혜택’… 2025년 디지털 강국 도약 시작
디지털 자산 시장이 다시 뜨겁다. 중기부가 암호화폐 스타트업을 위한 대규모 인센티브 패키지를 공개하며 시장에 신호탄을 쐈다.
세제 감면부터 투자 유치 지원까지—정부가 직접 나서서 '블록체인 유니콘'을 키우겠다는 각오다. 하지만 과연 이번에도 규제와 혁신의 줄다리기가 될지, 월가의 웃음거리가 되기 전에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을지 관측이 분분하다.
한 가지 확실한 건? 한국이 Web3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겠다는 의지다. 이번 기회를 놓치면 차세대 금융 인프라 주도권 싸움에서 영원히 밀려날 수 있다는 위기감이 반영된 조치다.
· 연세대학교 법학과 졸업(2009)
· 제51회 사법시험 합격(2009)
· 제41기 사법연수원 수료(2012)
· 미국 컬럼비아 법학대학원 법학석사 수료(2017)
· 금융감독원 디지털 금융혁신국(2022-2024)
· 금융감독원 가상자산감독국(2024)
김효봉 변호사는 10년 이상 금융감독원에서 근무한 경력을 바탕으로 디지털금융 및 디지털자산 분야의 규제와 시장 실무에 모두 정통한 전문가다. 특히 금감원 재직 당시 가상자산이용자 보호법 및 하위 규정의 제정 지원, 디지털자산 거래소의 상장 관련 자율규제 마련 지원 등 규제 체계 구축에 주력해 왔다. 이러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현재는 법무법인 태평양(BKL)에서 블록체인, 토큰증권, 금융회사 인허가, 자금세탁방지 등 디지털자산 및 디지털금융 관련 업무를 전담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