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트아이오, 펌프펀 토큰 세일 페이지 급삭제…커뮤니티 ’뒤숭숭’
거래소 게이트아이오가 펌프펀(PumpFun) 토큰 세일 페이지를 급격히 삭제하며 암호화폐 커뮤니티에 혼란을 야기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갑작스러운 페이지 삭제로 인해 투자자들은 투명성 결여를 우려하며 소셜 미디어에서 질타를 이어가고 있다. '펌프 앤 덤프' 논란에 휩싸인 프로젝트의 행보가 다시 한번 신뢰를 흔들었다.
시장 반응: 해당 토큰 가격은 24시간 내 15% 급락했으며, 일부 커뮤니티 멤버들은 '또 다른 죽음의 나락'을 예측 중이다. (물론 이들은 지난달에도 세 번 비슷한 예측을 했었다)
핵심 문제: 규제 회피성 프로젝트에 대한 거래소의 책임 논란이 다시 불붙으며, '야생의 서부'라는 암호화폐 시장의 오명을 더욱 부채질하고 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24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