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BNB 1.4조 유동성 쇠퇴…이더리움으로 대규모 자금 이동 시작
바이낸스의 플랫폼 코인 BNB가 1.4조 원 규모의 유동성을 잃으며 하락세를 기록 중이다. 반면 이더리움은 대체 불가능한 자산(NFT)과 디파이(DeFi) 시장에서의 우위를 바탕으로 대규모 자금 유입을 흡수하고 있다.
거래자들은 BNB의 하락을 두고 '규제 압박에 대한 시장의 냉정한 평가'라고 분석한다. 반면 이더리움은 스마트 컨트랙트 플랫폼으로서의 입지를 다지며 암호화폐 시장에서의 입지를 공고히 하고 있다.
한편, 시장 관측통들은 "디지털 자산 시장에서의 자금 흐름은 변덕스럽기로 유명하다"며 냉소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2080
이전
블록미디어, 전문가 칼럼 라인업 강화…‘이코노미스트’ 이미선 기자 영입으로 혁신 예고
다음
타이코(TAIKO), 네더마인드와 손잡고 베이스드 롤업 생태계 대전환 시작… ’차세대 레이어2’ 주목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