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 BTC 대규모 이동에도 꿋꿋…숏 청산 물결에 11만 달러 돌파 트리거 활성화
비트코인 시장이 대규모 자금 이동에도 불구하고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8만 BTC의 이동이 있었음에도 가격이 무너지지 않으면서 숏 포지션들이 대량 청산되는 상황이다.
전문가들은 이 같은 움직임이 11만 달러 돌파를 위한 트리거가 됐다고 분석한다. 암호화폐 시장의 투기적 열기가 다시 가열되는 가운데, '이번에는 다를 것'이라 믿는 투자자들의 심리가 반영된 결과다.
물론 월스트리트의 전통 금융권 전문가들은 여전히 '디지털 황금'에 대해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또 다시 그들의 예상을 뛰어넘으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1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