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도 파이낸스, SEC 승인 브로커딜러 ‘오아시스 Pro’ 인수로 규제 게임 체인저 등극
디파이 거대 온도 파이낸스가 미국 SEC 등록 브로커딜러를 인수하며 전통 금융의 문을 두드렸다. 이번 움직임은 암호화폐 업계가 '규제의 늪'을 헤엄치며 주류 금융과의 융합을 가속화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된다.
오아시스 Pro 인수를 통해 온도는 기관 투자자 유입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 이는 '야생의 서부' 같은 디파이 생태계에 안전한 관문을 설치하는 전략적 수준의 움직임이다.
한편 월가의 늙은 상어들은 여전히 비트코인 ETF 승인을 두고 진통을 겪는 중. 규제 당국과의 줄다리기 속에서 암호화폐 업계는 이제 체스판을 넘어 몬opoly 게임을 시작했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416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