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버트 기요사키, 비트코인 대량 매수 예고…"BTC 100만 달러 돌파 임박"
부자들의 돈 놀이터가 또다시 술렁인다. '부자의 아빠' 로버트 기요사키가 비트코인 추가 매입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면서 암호화폐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기요사키는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비트코인이 100만 달러를 찍을 것"이라며 자신의 확신을 내비쳤다. 이 발언은 그가 지난 1월 예고한 대규모 매수 계획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암호화폐 업계 관계자는 "기요사키의 예측이 실현되려면 비트코인 시가총액이 현재 미국 GDP의 4배를 넘어야 한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하지만 투자자들은 여전히 '월가의 막말'보다 '부자의 직감'을 신뢰하는 모습이다.
한편 이번 발표로 인해 알트코인 시장도 동반 상승세를 기록 중이다. 전문가들은 "비트코인 강세론이 전체 암호화폐 시장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는 효과가 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