턴(t3rn), 메인넷 론칭 앞두고 ‘실행자’ 대규모 모집 시작… 크로스체인 혁명 본격화
블록체인 업계가 주목하는 크로스체인 프로토콜 턴(t3rn)이 본격적인 메인넷 출시를 앞두고 실행자(Executor) 온보딩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이는 다중 체인 간 자유로운 자산 이동을 가능케 하는 탈중앙화 생태계 구축의 중요한 발걸음이다.
실행자 노드 운영자들은 크로스체인 스마트 계약 실행을 검증하고 보상을 받게 된다. 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메인넷 안정성과 보안성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업계 관계자는 "또 다른 '멀티체인 2.0'이 될지, 진정한 상호운용성의 새 장을 열지 지켜봐야 한다"며 회의적인 시각을 내비쳤다. 크립토 업계의 유니콘 프로젝트들이 종종 보여주듯, 백서의 약속과 실제 구현 사이에는 상당한 간극이 존재하기 마련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8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