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업계, 월가를 정조준하다: "이제 주식도 코인처럼 거래된다"
암호화폐 업계가 전통 금융의 심장부를 겨냥했다. 탈중앙화 기술로 무장한 이들은 이제 주식 시장까지 코인처럼 거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월가의 거물들은 벌써부터 발끈했지만, 이미 레테일 투자자들은 새로운 방식을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 "24시간 거래, 낮은 수수료, 투명한 장부"를 내세운 이 플랫폼이 증권사들의 독점을 무너뜨릴지는 두고 볼 일.
금융권 한 관계자는 "규제 회피용 핑계"라 비난했지만, 정작 그들이 두려워하는 건 블록체인 기술이 가져올 진정한 민주화다. 2008년 이후 가장 큰 금융 지각변동이 시작됐다.
참고로 이 혁신이 이루어지기까지 월가 은행들이 3분기 동안 무려 1200만 달러를 로비에 쏟아부었다는 건 함정. (주식이 코인이 되면 그들의 중개 수수료는 어디로 가겠는가?)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72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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