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열풍, 개인은 뒤처진 채 기관의 ’활활’ 매수세만 주목받다
비트코인 시장에서 개인 투자자들의 관심은 사그라든 반면, 기관들의 매수세만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포모(FOMO)' 현상조차 찾아보기 힘든 현재, 디지털 자산 시장은 어디로 향할 것인가?
기관 투자자들의 대규모 자본 유입이 비트코인 가격을 움직이는 주요 동력으로 부상했다. 개인 투자자들의 주저함과 대조되는 이 같은 움직임은 시장의 새로운 균형을 예고한다.
금융 당국의 규제 압박 속에서도 기관들의 비트코인 매집은 계속되고 있다. 과연 이들은 알고 있는 무언가가 있는 걸까, 아니면 또 다른 거품에 불과할지—월가의 '전문가들'은 여전히 자신들의 예측에 확신을 갖고 있는 모양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6050
이전
유니온(Union), ERC-20 토큰 출시로 크로스체인 거버넌스 시대 열다—디파이 판도 변경 예고
다음
미라 네트워크(Mira Network) 선언: "완벽한 AI가 아닌 완벽한 검증이 블록체인의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