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이더리움 고래, 1210만 달러 규모 ETH 크라켄 거래소 이동…대형 매도 신호인가?
이더리움 블록체인에서 고래 지갑이 크라켄 거래소로 1210만 달러 상당의 ETH를 급송했다. 시장은 이 움직임을 두고 대형 매도 준비로 해석하고 있다.
고래의 행동은 항상 시장의 지표가 된다—이번엔 진짜 파도가 올 것인가, 아니면 또 다른 '펌프 전략'의 일부일 뿐인가? 암호화폐 시장의 고래들은 오늘도 주식 시장의 헤지펀드 못지않은 연극을 선보인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55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