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중국 본토 증권사 최초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 승인 - 디지털 금융의 새로운 장을 열다
홍콩 금융당국이 중국 본토 증권사에게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최초로 승인하며 디지털 자산 시장에 큰 파장을 일으켰다.
이번 승인은 홍콩이 아시아의 가상자산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보인다. 하지만 과연 이번 조치가 중국 본토의 엄격한 암호화폐 규제를 완화하는 신호일까? 전문가들은 회의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금융계 일각에서는 '규제 당국이 결국 시장의 압력을 이기지 못했다'는 촌평도 나오고 있다. 어쨌든 이번 결정으로 인해 홍콩의 디지털 자산 시장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할 전망이다.
출처: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9355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