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티이(GTE), 패러다임으로부터 1500만 달러 투자 유치 성공…“세계 최속 DEX 도약 준비”
디센트럴라이즈드 거래소(DEX) 시장에 새로운 도전자가 등장했다. 지티이(GTE)가 벤처 캐피탈 패러다임으로부터 150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하며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이번 투자는 GTE가 목표로 하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DEX' 구축을 위한 초석이 될 전망이다. 프로젝트 관계자는 "기존 중앙화 거래소(CEX)를 뛰어넘는 속도와 효율성을 구현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하지만 암호화폐 업계의 관습적인 과장된 마케팅에 익숙한 투자자들은 여전히 회의적이다. "또 다른 '이더리움 킬러' 선전인가"라는 반응부터 "실제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려면 일단 메인넷을 출시해봐야 할 것"이라는 냉소적인 의견까지 다양하다.
패러다임의 투자 결정이 현명한 선택인지, 아니면 암호화폐 버블의 또 다른 사례인지 - 시간만이 답을 줄 것이다.
해당 수량은 사전에 등록한 지갑 주소 기준으로 책정된다.사용자는 ‘지갑 연결(Connect your WALlet)’ 버튼을 클릭한 뒤, 화면에 표시되는 안내에 따라 에어드롭을 받을 지갑을 연결하면 하면 된다.
토큰 수령은 6월 25일 오전 9시(UTC)부터 Fairdrops.com을 통해 가능하며, 사용자들은 해당 사이트에 접속해 자동 인증을 거친 후 ‘토큰 수령’ 버튼을 클릭하면, 연결된 지갑으로 토큰이 전송된다.
토큰 수령 후에는 곧바로 스테이킹도 가능하다. 휴머니티 프로토콜 측은 “$H 토큰을 수령한 직후 바로 스테이킹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네트워크 보안에 기여하고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스테이킹 참여자에게는 향후 파트너 프로젝트의 우선 에어드롭 기회도 제공될 예정이다.
휴머니티 프로토콜(H), 바이낸스 알파·바이비트 6월 25일 상장 예정